다가오는 2025년에는...
해마다 딱 크리스마스를 보낸 다음날이 되면 생각이 참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은 올 한해 어떠셨는지요?
올 여름은 유난히 더 덥고 길었고 AI의 급격한 발전과 경기침체로 인해
채용시장은 더 추워졌고, 연말엔 또 국가적인 사건으로 인해 더 뭔가 더 분위기가 다운되는
그런 한 해인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 이직을 하게 되어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달려 나가는 새해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저 자신을 응원하고 또 그 기운으로 모든분들을 응원하고자 오전에 글 한번 적어봅니다.
매번 "올해" 가 제일 힘듬과 어려움을 갱신 하는 것 같지만
여기 계신 모든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2025년에는
제일 행복하신 "올해" 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몇 일남지 않은 2024년 탈없이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