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카페 왔는데 나가고 싶어지네요
뭔가 어제도 노트북 쓸려고 스터디 카페 왔었는데
그나마 노트북 룸 있어서 20분 거리 걸어왔거든요
근데 노트북 룸이 4자리 밖에 없던데 그중에 두자리가 하나는 점검 중 하나는 사용 중이길래 쌔해서 돌아갔다가
오늘 다시 와봤더니 어떤 고시 낭인 같은 사람이 노트북 실에서 자기 물건 다 놔두고 자리 비웠네요
냄새도 좀 구린거같고 4천원 내고 들어왔는데 그닥 있고싶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왜 스터지 카페들은 노트북석을 잘 안만드는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