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안드경력 vs 쌩신입 백엔드 어떤게 더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넷의 안드로이드 개발 경력 8개월을 가지고있는 재취준생입니다.
(네이티브 안드로이드(코틀린))
현재 재취직을 계속 알아보고있는데요 최근들어서 스프링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스프링 배운것을 바탕으로 기존에 안드 사이드프로젝트의 서버도 만들어봤습니다.
취직에는 어떤것이 더 가능성이 클까요?
안드로이드로 만든 사이드프로젝트는 지금까지 관리중이고 기능추가중입니다.
단순히 공고수는 백엔드가 더 많지만 그래도 경력이 조금이나마 있는 안드로이드가 나을까요?
근 3개월동안 100개정도의 이력서를 넣었는데
총 서류합격은 6건정도(모두 안드로이드)에 코테나 사전과제는 3번정도 봤고
면접은 3번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