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것만 하다 보니까
기술 스텍이라곤 스프링 jsp 마이바티스만 할줄 알고
그나마 레거시에서 최근에 부트로 바꿧고
익숙 하시죠?
네 흔하디 흔한 si에서만 쌓인 기술 경력
배포든 ci/cd든 구축 경험이라곤 x
있는거 환경 전달 받으면 쓰기만 함 (학부나 취준하던 시절때나 경험 해보고 실무 X)
주 업무는 공통, 각 모듈별 기능 개발
ai가 발전하는게 체감이 슬슬 위기감 까지 오는 기분이 들어서 최근에
리엑트든 next js든 새로운것(나한테만) 좀 해보고 있는데
익숙하던것만 하다가 새로운거 해보려니 하기 싫고 아 그냥 하던거로 만들자
이런 자세가 돼버리니까
참 딜레마임
그리고 시키는것만 만들다가 뭐 새로 구상해서 뭘 만들까 생각 해봐도 했던것만 생각나고
변화 싫어 하는 구식 개발자(코더)가 됐습니다
첫 입사땐 이러지 않았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