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백엔드 인데, 이직시 이력서에 뭘 더 넣을 수 있을까요?
이직을 좀 알아보고 있는데
토이 프로젝트로 npm 라이브러리 배포 해둔거나 ec2에 올려서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 몇개 있는거 적고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진행했던 경력 사항들 몇개 적고
기술 스택 적고
자격증 있는거 2개 적고 나니까
뭐 더 쓸게 없네용;
뭔가 너무 허전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들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드는거라도 만들어서
토이프로젝트 했던거 정리라도 해야하나.. 싶은데 자기소개서나 경력사항을 더 상세히 적어서 힘을 주는게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