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 그렇게 꿀잼입니다
개발이 생활이고 생활도 개발이라 밸런스 맞추기는 참 힘든것 같습니다.
개발은 사실 업이고 일인거라 생활이 더 우선이긴 하죠
유투브에서 개발얘기도 보고 웃긴거도 보고 끌리는것도 보는데
보고난후 허무해질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은 언제나 재밌습니다 마치 운동 빡세게 한 느낌이죠 상쾌하고 뿌듯합니다.
코딩도 종류가 많겠죠 백엔드냐 프론트냐 모바일이냐 웹이냐 크로스플랫폼이냐 android 냐 ios 냐
기능도 화면단 데이터 영속화 캐싱 푸쉬 과금 서버 연동
설계 시컨스 Diagram Cnc View
각각 맛이 있고 성취감이나 몰입감이 다른것 같긴 하네요
오늘도 내가 짠 코드 혹은 작성한 문서 혹은 실행한 테스트를 시간에 빗대어 나눠 보면서 가치를 판단해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졸린눈 비비며 늑장 부리느라 늦어진 마감을 맞춰보며 글 남겨 봅니다.
오늘도 모두 즐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