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보다 누워서 유튜브 보는게 꿀잼인건 맞죵
매일 밤 다짐하죠.
"오늘은 꼭 퇴근 하고 토이 프로젝트, 코딩테스트 준비해야지 !!"
그러다 30분 야근하고 지하철타고 퇴근하면 7시반 언저리..
운동갔다 씻고오면 9시 반 언저리..
저녁 먹기 귀찮거나, 너무 늦거나 하면 패스하고..
보일러키고 전기장판 키고 잠깐 누워서 유튜브 보면 그새 11시가 훌쩍
"에잇. 내일은 꼭 알고리즘 한 문제라도 풀어야지!"
매일 밤 반복이죠 허허
중소기업으로 스타트를 한 이상 언제나 이직의 꿈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게 자꾸만.. 현생에 안주해버리게 되는거있죠 ?
오늘 오랜만에 토이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느낀건,
"앞으로 개발자로 성장하고 몸 값을 올리기 위해서는 꾸준히 개인 역량을 쌓아야겠다" 였습니다.
오랜만에 로그인 구현하는데 신경 쓸게 참으로 많네용
모든 여러분들 신년을 맞이해 마음을 다시 잡고 게으름을 잠깐 이겨보는건 어떠신가요.
일단 나부터... ㅠ.ㅠ
뜨끈하게 전기장판에 몸지지고 누워서 유튜브 보는게 ㄹㅇ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