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에 개발자 볼륨 만들기가 생겼어요
이런 하찮은 기능이 생겼어요.
안드로이드 빌드를 하려고 보니깐 용량이 부족하였었쩌. 창고에 컴퓨터에서 리뷰안 512GB SSD를 뜯어와서 250GB 소스를 밀어넣었더니 반도 못 가서 SSD가 다운되었어요. 손으로 SSD를 집었더니 아주 뜨거워서 놀랬쩌. 실망했스빈다.
삼류 회사들에 SSD가 내구력이 약하다는 점을 알았어요.
이렇다 하더라도 개발할 때 SSD를 새로 사서 넣는 것이 좋아요.
담에 빌드 전용 컴퓨터를 하나 장만하여야 하겠어요.
와 pcie 5.0 기반 가격 보세요 2배나 비싸요. 이렇다 하더라도 SSD를 잘 고르는 기준은 TBW가 높은 순서가 되어야 해요. 이렇게 따지면 하드디스크 기업 중에서 WD 보다 Segate가 더 쎄다고 보아야 하겠어요. 속도가 느리면 SSD를 병렬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어서 가격이 낮으면 되었쩌.
[1] SK하이닉스 Platinum P51 M.2 NVMe (1TB) : 다나와 가격비교
[2] Seagate 파이어쿠다 530R M.2 NVMe (1TB) : 다나와 가격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