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치는 내가 선택한 곳에서 결정된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구나. 여기 내가 오래전에 산 폭스바겐 비틀 한 대가 있다. 이 차는 50년이 넘었지만, 너에게 주기 전에 시내 자동차 딜러점에 가서 이 차를 얼마나 주겠다고 하는지 물어봐라."
아들은 딜러점에 갔다가 돌아와서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딜러점에서 이 차가 많이 낡았다며 1만 달러를 제안했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보거라."
아들은 전당포에 갔다가 돌아와서 말했습니다.
"전당포에서는 이 차가 너무 오래됐다며 1천 달러밖에 주지 않겠다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클래식 자동차 동호회에 가서 이 차를 보여주고 와라."
아들은 동호회에 갔다가 돌아와서 말했습니다.
"동호회에서 어떤 사람들은 이 차가 아주 희귀하고 동호회 회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10만 달러를 주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네가 중요한 것을 깨닫길 바랐다. 올바른 장소에서 너를 올바르게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너를 평가절하한다고 해서 화내지 마라. 그것은 단지 네가 잘못된 장소에 있다는 뜻일 뿐이다. 너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들만이 너를 진정으로 소중히 여긴다. 절대 네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 머물지 마라!"
출처: Quora
본인의 가치를 몰라주는 곳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이 많은 것 같아요.
사람 귀한 걸 아는 회사로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