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전공자는 작은 회사도 불가능일까요?
시작할 때만 해도 하라는 것만 잘 하면 취업은 금방 한다 했었는데 막상 이력서를 낼 때가 되니까 날이 갈수록 줄어가는 공고와 그나마 있는 공고에 몰리는 인원을 보니 취업도 못 하고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30대라 도전할 수 있는 코인도 사실상 없는 상태고 이제와서 다른거 하자니 늦은거 같고 요즘 취업 상황 보면 그 일들도 개발자처럼 갑자기 몰려서 취업 헬난이도 될까 두려운데 이렇게 된거 개발에 집중해야 될까요?
물론 상황 힘들다고 손 놔버려서 다 까먹어버린 제 잘못이긴 하겠지만요 ㅠ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저에게 탈출구란게 있을지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