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애기
T.O: Table of Organization
지금 취준생이나 개발자들이 힘든건
T.O가 절대적으로 적어서 이조..
2명 필요한데 20명이 지원한다 하면 헬인거 잖아요.
역대 정부로 T.O의 추이를 보면 개인적 관점입니다.
김대중 - T.O 가 생김.. 이떄 국비도 생기고 인터넷,인프라도 깔리고 IT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듯
노무현 - T.O 폭발함.. 이떄는 국비 나오자마자 바로 취직됬조.. 들어가면 헬이 많았지만
이명박 - T.O 개박살 정보통신부 날림. 4대강 토건에 예산 쏟아부음..
이떄 쯤에 글을 쓴게 있습니다.
https://okky.kr/articles/1381491
박근혜 - 이떄는 개인적으로 평타였슴 저한테는
아마 이떄쯤까지는 개발자가 3D 직업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야근 많이 하고 오픈떄 며칠 밤새고.. 고생 많이 하고
별로 인기 없었던듯..
문재인 - 초호황 T.O 폭발.. 단가도 엄청 오름! 이떄부터 개발자가 돈 많이 번다는 인식이 생긴듯
인기 많아져서 공급이 많아짐..
윤수괴 - 개박살! OF 개박살! 전 시점에 공급이 많이졌는데 T.O 를 멸종시키는 바람에.
현재 지원서 수백장 난사하는 원인인듯.
재수가 없는거애요..
본인한테 머라 하지 마시길~
상황이 헬인데 개개인이 뚫고 나가는게 쉽나?
이제 언제쯤 다시 T.O 가 늘어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