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때 포지션 변경에 대한 고민을 공유 받고싶습니다.
iOS하고 있는 예비 졸업생입니다. (26살)
모바일 개발이 좋아서 지금까지 꾸준히 해왔는데 취업을 준비하다보니 후회중입니다. (제가 못난것도 맞습니다)
여름부터 공고를 챙겨보고 있는데 정말 공고가 없습니다.
꾸준히 올라오는 곳들도 지원을 해봤지만 서류탈락에 몇몇 회사는 보지도 않아 이젠 지원 할 곳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다보니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습니다.
현시점 신입은 어디든 다 어려운 상황인건 알지만 비교적으로 더 넓은 곳으로 다시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에 빠져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