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개발자 취준생입니다 진로고민이 들어 한 번 남겨봅니다.
대학4년 컴공 졸업 후 서버 개발자 취준중인 26살 남자입니다.
모든 20대 중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취준생이 그러하듯
힘든시기라고 생각하네요
이 직업이 적성에 안맞냐? 라는 물음엔
그리 안맞지도 않고 괜찮지만
이 일로 행복하고 재밌게 살 수 있냐는 물음엔
80% No..
원래 꿈꾸던 패션 디자인 쪽을 하고싶어
디자인쪽으로 갈아타자니
그간 내가 해온 대학 4년이라는 기간이 너무 큰 발목이 되어 억지로 붙들려 있는 느낌도 들고..
어렵네요 저와 비슷한 분들 있을까요? 각자 느끼는 바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또한, 코테를 준비하면서 문제푸는 것이 너무 재밌다 이런 것도 아니어서 .. 요즘 고민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