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하느니 가상화폐가 낫다?
예전에 이런소리 했으면 몰매맞기 아주 좋았죠. 반박 논리들은 대부분, 국장은 국가가 보증하지만 가상화폐는 아니다가 지배적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에 잦은, 그것도 무슨 유행처럼 번지는 물적분할,
IT 업계, 엔터 업계, 언제나 그랬듯 밥먹듯이 하는 대기업들 무슨 약속이라도 한거마냥 죄다 물적분할 해버려서 지금 이게 뭔...
그리고 그 진실을 깨달은 개미들은 해외주식으로 발을 옮기기 시작했죠.
아니면 김치프리미엄을 얹은 가상화폐에 투자하거나...
저도 국장 빼서 미국에 더 투자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저도 이걸로 공든탑이 무너진 꼴을 꽤 봐서 국장은 쳐다도 안보려고요.
요즘은 제목같은 논리 펼치면 일부 외에는 인정하는 여론이 됐습니다.
물론, 정상이 아니죠. 국장이 가상화폐보다 신뢰성을 잃으면 되겠나요?
뭐 그냥 그들만의 리그로 유지할 거면 상관은 없겠지만요...
개미를 개미취급할거면 뭐 할 말이 없네요.
사는 얘기 맞잖아요. 저는 강요할 생각 없습니다. 누구나 사정은 다르고 맞게 돈을 굴리는 방식이 있으니까요.
근데 개미인 제 입장에서는 비트코인도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이고 미장도 우상향인데 국장은 장기적으로 봐도... 막말하고 싶어질 정도로 씹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