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패러다임은 바꼈습니다. (시즌 2)
이제 if then else 가 아니라...
어떻게 질문을 만들건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100 라인 넘는 결과물을 적당히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
폐쇄망이면 어쩔거냐 하시는 분들 많은데...
핸드폰은 허용하네요.
핸드폰에 한땀 한땀 타자쳐서 질문하고.
결과물을 한땀 한땀 타자쳐서 입력하면 됩니다.
핸드폰도 반입금지면...
책보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몇년 해보세요.
몇년 뒤에 원시인이 되어 있을겁니다.
전 그런데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