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보다 열심히 하면...
남들보다 열심히 하겠다는둥,
인생을 개척하겠다는 둥,
남들 하는거 다 하면서 할 수 있는거라는 착각 하지 마세요.
남들은 님들이 하는 만큼 안하는 줄 아십니까?
님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 봐야 고작 남들 다 하는 정도입니다.
일부 쓸데 없는 것에 관심 가지는 사람들 몇 명 보이니
다들 그정도 하는 줄 아십니까?
남들이 가지는 온갖 재밋거리 다 포기하고,
세상 돌아가는 소식 조차 등지고
그렇게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내 눈에 안보이니
다들 내 눈에 보이는 만큼 그렇게 사는것 같고
그 사람들 보다 조금 만 더 하면 뭐라도 하는 것 같아 뿌듯 하죠?
정말 열심히 하는 분들은 남들보다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그 다짐을 비웃습니다.
아니 그런 유치한 각오 다지는 사람들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공부하고 일합니다.
그분들이 열심히 하는게 아니고 딱 남들 만큼만 하는 분들입니다.
그럼 남들 보다 열심히는 정도는 얼만큼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