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전공 테크트리는 어떨까요?
아직 정확히 대학 진로를 정하지 못한 고3 졸업
예정자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에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학과는 전자과와 컴퓨터공학과 중 전공하려고 합니다.
코딩은 이번에 유튜브로만 접해봤습니다.
오늘 진로 관련해서 현직자 몇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LG이노텍 20대 3년차, SKT 30대 12년차.
SK하이닉스 ?.
두분다 전자과 출신 입니다.
LG = 컴공은 석사+@가 인정받고 적성에 맞지 않으면 힘들다. 전자과는 회사가서 배울수 있지만, 컴공은 배우기가 힘들다. 전자과가 괜찮아 보인다.
SKT = 미래는 알수 없으나 현재는 컴공이 대세이다.
AI등을 언급하셨음.
SK하이닉스 = 전자과를 추천. 전자과에서도 컴공하는 일 할 수 있지만, 반대는 쉽지 않음. 물론 개발만 할 거다 하면 당연히 컴공이 더 낫긴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전자과 가서 컴공 커리만 타도됨
많은 고민 끝에 제가 결론 내린건.
전자과 입학 후 흥미 있는 과목에 집중
( 또는 컴공 복수 전공 )
자격증 취득 및 졸업 후 관련기업 취업
흥미있는 과목이 코딩인 경우 졸업후
독학하며 취업 2~3년뒤 컴공 석사 입학.
( 돈을 벌어야할 개인적 이유가 있습니다 )
나약한 테크이긴 하지만 불확실성을 지우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