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업 운영하는 입장이라도 여대는 뽑기가 좀...
군생활 할때 전 폐급이라 땡보 참모보직이었는데
거기 참모 부서장이 여대 + 알티라는 끔찍한 혼종의 여군이었거든요
제 사수로 있던 사람이 하필 상태 안좋고 허언증이라
마세라티(지 차면서 차종도 모름) 몰고 25살에 축구 2군리그 뛰어봤고 프랑스 패션잡지사 에디터 일도 몇년 했는데
정작 외국어는 하나도 몰라서 초등 교사한테 과외 받고 이태원에서 바 한다면서 즈그 가게 간판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애한테 혹해서
주말에 데이트 즐기고 그저 좋아하는거 보고 학을 뗌
그 양반 전역 하고 나서도 자꾸 저한테 그 허언증 사수 들먹이면서 "??이는 ?? 했는데..." 이짓거리 하길래
성급한 일반화 같긴 하면서도 여튼 저는 여대 출신은 그 자리에서 서류 안볼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