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비전공 프론트엔드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요즘 개발자는 이제 레드오션이다라는 소리와 비전공자는 취업이 이제 어려울 것 같다라는 글을 보고 개발자를 포기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열심히만 해야한다는 생각에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못해 허리가 다시 안좋아졌고(자세 때문에 허리가 안좋았습니다) 이제 20대 중후반이라 확실한 길을 선택해야하기도 하구요.
지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대략 40개의 이력서를 넣은 것 같은데 이 중 면접 제안이 온 곳은 2군데이고 1군데는 떨어졌고 나머지 1군데는 이번주 면접예정입니다. 이 면접도 떨어지면 개발자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예정인데 너무 안일한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