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좀 도와주세요ㅠㅠㅠ
내년에 졸업 연구를 해야하는데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하는 팀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디어는 같이 하는 팀원이 가지고 와서 그걸로 하기로 하였는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다른 교수님 밑에서 졸업연구를 한다 해소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햤습니다.
그쪽은 스프링을 중심으로 해서 프론트 백을 나눠서 하는데 제가 프론트를 맡고 그 친규가 백을 맡아서 여기도 아이디어를 정해서 하는 식으로 한다고 하는데
기존에 하던대로 계속 가는 것이 좋을 지…고민입니다
아래는 각각 장단점울 정리해본 것입니다.
전자는 실제 운영까지 빡세게 달려볼 수 있다
교수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대신 개발보단 서비스 운영에 더 초점아 맞춰져있다. 개발은 혼자 공부
교수님께서 스타트업 운영하시다가 스타트업 지도 하셨었습니다.
후자는 운영까진 모르겠지만 런칭은 목표.
하지만 백엔드 개발이나 등등 개발은 교수님 지도를 받을 수 있음. 교수님께서 실무자 출시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