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포트폴리오 방향성 조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스프링 백엔드 웹 개발자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프로젝트를 제작했지만, 포트폴리오 추가하면 좋을 성능 개선, 모니터링, 부하 테스트 경험이 부족해 아쉬움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종료된 프로젝트의 기능을 추가하고 싶지만, 팀원분들이 수정하는 것을 원치 않아 하시고
각 서버가 5개 이상이라서 클라우드 서버를 올리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 우려됩니다.
결론은
그래서 개인적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로컬로나마 기능을 추가해 성능 개선 경험을 챙길지
아니면, 조금 더 오래 걸리더라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해 실제로 서비스를 해볼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른 내용에 조언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