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에게 무료 멘토링, 진로 및 취업 컨설팅 진행
2024년도 12월, 한 달 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의 2024년 11개월은 어땠나요?
1월1일, 혹은 연초에 했던 결심과 다짐들은 잘 지켜오셨나요?
지금,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후회가 없으신 분들은 창을 닫으셔도 좋습니다.
단, 조금이라도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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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현재 1학년을 마무리 하나요 ?
대학교 오면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신나게 술마시고, 수업 안들어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 성적은 점수가 아닌 학점이라 크게 체감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아쉬운 1학년을 보내지 않았나요 ?
보통 대학가기 전에 많이들 와서 공부하고 갑니다.
혹여 공부 안하고 대학간 친구들은 1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안되겠다 싶으니 공부하러 옵니다.
마지못해 안한 친구들은 여름방학 때 공부하고 갑니다.
그래요. 그냥 그렇게 1년을 보낸 친구들. 겨울방학도 이대로 보낼겁니까 ?
현재 2학년 마무리 하나요 ?
1학년 때 실컷 놀고 군대 다녀온 복학생들, C언어 기억납니까 ?
1학년 때 C언어 제대로 공부하셨나요 ? 이제 2학년 C++, JAVA 수업 들었는데 괜찮으셨나요 ?
3학년 때에는 진로를 정하고 수강신청을 그에 맞게 해야하는데, 뭐 해야될 지, 뭘 하고 싶은지, 정해놓은게 있나요 ?
그래요. 그냥 그렇게 학교 수업만 들으실 겁니까 ?
현재 3학년 마무리 하나요 ?
졸업까지 1년 남았는데,
휴학을 할까 ? 학교를 계속 다닐까 ?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
이대로 캡스톤 들어가면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이대로 4학년 들어가도 막막하기만 하고,
3학년 때 부터 국비교육 받을 수 있다는데,
국비 수업이나 들어볼까 ?
그래요. 이제는 진짜 "취업"에 대한 진지함이 필요합니다.
현재 4학년 마무리 하나요 ?
그냥 고민, 걱정 할 시간 없어요.
하지만 그대만의 문제는 아님을...
몇 천만원 등록금 내고 학교 다녔는데...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면서 할 수 있는 일
찾아 떠날건가요 ?
그래요. 우리는 무조건 만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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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T취업 및 교육" 분야에서 6년 차 근무 중입니다.
마냥 행복한 시간, 고민과 걱정없는 시간들을 보내야하는
대학생들을 만나면서 쌓인 저만의 데이터 입니다.
1학년~4학년 까지. 각 시기마다의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습니다.
제가 수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몸소 느낀바,
지름길은 없습니다.
편법 또한 없습니다.
모르면 물어봐야 하고,
알면 움직여야 합니다.
IT국비 / 프로그래밍 / 프로젝트과정 / 코딩테스트 준비 / 자격증 준비 등을 편히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고,
또 움직일 수 있게 알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