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로 3년간의 삽질 (현재 진행형)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만든 서비스가 어느 정도 결과물이 나와 지금까지 회고 및 간단히 만든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혹시 링크가 문제이면 삭제할게요)
여기 계신 분들이 소규모 프로젝트 또는 스타트업등 현재 진행형으로 일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타트업을 다니며 주말과 퇴근 후에 틈틈히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이제 막 작고 귀여운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3년이라면 많은 시간인데 제가 얻은 느낌에 결론은 "될놈될"인거 같아요.
(빨리 탈출하는것도 지능 순이라고 하는데, 안되는걸 빨리 포기하는것도 능력인거 같습니다. )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에 제 경험은 "될놈될" => 궂이 시간과 노력을 안들여도 되는 서비스는 된다.
다른 의미로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고 해서 안되는 놈을 되게 할 순 없다.
우리 모두는 "될놈될"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간에 개발이 일단 "될놈될"이길 기원하며 여러분들의 사용 후기 및 개선점등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썼습니다
당연히 무료 서비스이며, 사용해보시고 개선할 사항이나 의견 등을 댓글로 주시면 그동안에 제 노력이 어떤지 한번 평가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서비스는 관심 키워드 소식을 설정하면 알려주는 서비스이며, 현재 제공하는 제품명이나 브랜드, 또는 경쟁 상대를 설정해놓으면 편하게 이용가능하실거 같아요!
https://www.teambinder.ai/promo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