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1년차
재택근무 한지 1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저는 재택근무가 실제 출퇴근만 없지 근무시간에 업무에 집중하는 것은
회사 다닐 때랑 다를바 없이 하고 있습니다.
조금 다른것은 식사시간이 딱 정해져 있지 않은점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집중하고 있으면 식사시간도 챙기지 못하고 일한적도 많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재택근무가 있었다가
직원들끼리 스타인가 게임하다가 그게 발각되어서 없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성인이니깐 게임을 하던 말던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재택근무의 질을 더럽히는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출퇴근만 아니면 저는 사무실 근무가 더 좋긴 합니다.
방을 사무실처럼 꾸미지 않는 이상 사무실이 일하는 환경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재택근무도 똑같은 근무이고 감시하는 사람이 없어도 똑같이 근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