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오리 디버깅 생각외로 더 효과 좋네요
최근들어 끙끙 고민하다가 선임한테 할수없이 물어볼때
막 제코드 설명하다가 어 근데 여기 왜이렇지 하고 수정하면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좀 찾아보니 고무오리 디버깅법이라고 비슷한 기법이 있길래 요즘은 좀 오래막힌다 싶으면
로직 시작점까지 올라가서 머리속으로 초등학생한테 코드 설명하는 상상하면서 한줄씩 로직따라 절차 지향적으로 읽어 내려가다보면
왜 이걸 이제봤지 싶은 심히 기묘한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네요...생각보다 좋은 방법인거같습니다
단점이라면 시간이 비교적 오래걸린다는거랑...뇌내 망상 풀가동해야하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