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은 그냥 알려줍니다
프리끼리, 업무 코드나 에러 나는거 저도 친한 사이 아니면, 나도 모르겠다 얘기하고 무시해버려요,
널포인트 익셉션도 모르는 놈이 여기 왜 들어와 있는거지 차장이었어요
근데 깃은 좀 달라요
놈 자식이 내 코드를 없애버려요, 한두번만 겪어도 칼 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가 캍들수는 없잖아요? 그냥 가서 너놈 때문에 내 코드가 날아갔어, 방법을 알려줄게, 또 날려버리면 욕을 할 생각이야 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면 대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해서 또 같은 실수를 잘 안합니다,
몇몇 플젝에서 같은 경험이 있었고 그때마다 알려줬는데, 느낀점은
나이 좀 있는 개발자들이 대상이었고, 그 사람들도 찾아보고 고민하는거 같은데 문서보고 이해를 못해요, 그리고 깃이라도 플젝마다 관리 포인트가 달라서, 그 환경에서 직접 알려주면 금방 받아드리더라구요.
나이 적은 개발자도 간혹 있는데, 모르면서 도전적이에요, 개념만 잡아주면 같은 실수 안합니다.
깃같은건 그냥알려줘야 내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