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 회사 고민
요즘 취업이 많이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첫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한 신입입니다.
이전에 퍼블리셔, 디자이너로 일한 경험이 있고 개발자로는 처음입니다.
저는 비전공자이다 보니 CS, DB, 백엔드 지식은 많이 없고 JS, TS, React, Next를 주로 공부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취업한 회사가 대부분 언어를 php를 통해 개발하더라고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언어적으로 미래가 없어 최근 고민이 많네요.
계속 다니면서 공부를 혼자서 하며 이직 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퇴사하고 빠르게 취업 준비를 진행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퇴사한다면 프로젝트는 이미 완성된 것이 많아.. 12월 취업을 목표로 이력서, 포폴 수정하고 다시 이력서 넣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