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가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공부하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스프링 백엔드개발자로 4년정도 일했는데 주로 일한게 백엔드지 뷰로 프론트도 좀 하고 이것저것 해서 하나를 깊게 안것보단 얇지만 넓게 일을 하는 느낌인 개발자입니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사수없이 거의 혼자 일을하다보니 코드리뷰, TDD 등 그런건 안해봤고... 퍼블리싱을 받으면 또는 간단한거면 제가 직접 화면만들고 db 테이블도 직접 설계하고 백엔드 api도 만들고 프론트로 연결하고 클라우드도 환경 검색해보며 만들고 올리고 운영하고 개발자면 당연한건진 다른회사를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퍼블제외 거의 혼자서 다 하는중입니다.
이렇게 일하다보니 사실 대단한 기능은 필요없는 서비스인경우가 많았으며 어찌저찌 개발을 하곤 있습니다.
나이도 30초중반에 비전공으로 시작해 사수가 없으니 혼자 살아먹기위해 패캠, 인프런 강의도 백만원넘게 구입도 해서 지금도 듣고있으면서 공부는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일을하는데 제가 DB를 설계하면서 데이터가 들어가고 관리자급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하다면 쿼리짜서 추출해서 건내주거나 그 특정 데이터만 필요한 화면 빨리 만들어 URL넘겨주거나 그런 데이터를 추출해서 나름 분석해서 보여주는 일이 시간도 잘가고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데이터분석이라는 직무를 알게되었고 머신러닝 딥러닝 이런 분야에 흥미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경력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나중에 경력이 쌓여 관리자가 되면 코딩보단 먼가 보고하거나 기획하거나 pm적으로 일을 하게될 것 같고 그에있어 데이터분석을 할 줄 알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코딩도 해야한다면 하겠지만요... 그래서 데이터 분석을 할 줄 알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찾아보니 데이터쪽과 개발쪽은 거의 별개로 생각하고 보통을 따로 채용이 이루어지고 데이터쪽은 통계를 공부해야하는데 제가 수확은 거의 까먹어 오랜만에 통계공부가 쉽진않더라구요...
데이터쪽은 db로 쿼리짜고 그거로 분석정도만 하는 제가 보기엔 거기에 더 나아가 시각화 하고 예측도 하고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일은 안해봐서 실상황은 잘 모르긴 하는데 ..개발도 지금도 충분히 재미를 느끼며 하곤 있습니다
미래에 관리자급이 되었을때 개발을 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가 또는 데이터분석을 할 수 있는 개발자를 목표를 하고 경력을 쌓고싶은데 너무 짬뽕인지...둘중 하나만 밀고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