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왔는데, 싸합니다.
추가내용
얼마전에 면접 합격했는데
알고보니 임금체불이 심한 회사라서
다시 일자리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보고 마무리 할 때쯤 되니, "언제부터 출근 가능하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짧아도 한 1주일 정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고 하니까
"더 빨리 출근할 수 있냐"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혹시 입사하게 되면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면접관이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는데 시작은 저번주에 했다.
다만 마감일이 12월 2째주까지라 좀 바쁘다."
라고 하셨습니다.
뭔가 들어가면 매일 야근 확정일 것 같아서, 즉답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일자리를 알아봐야겠습니다.
구직기간이 길어지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