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프론트엔드 취준생
안녕하세요. 수도권으로 취업을 준비 중인 27살 비전공 프론트엔드 취준생입니다. 지금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 상황을 3줄 요약하면
27살 비전공 프론트엔드 취준생이며 공부한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 현재 경남에 거주 중
수도권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
이력서를 작성하고 지원하면서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껴 추가 공부를 진행 중
입니다. 그런데 좀 길게 보고 1년정도 일과 공부를 병행해서 수도권으로 갈 여러 준비를 마치고 수도권으로 가서 취준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전공이 수학쪽이어서 전에는 수학강사하고 있었는데 마침 코앞 거리에 자리도 있어 고민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솔직히 요즘 취업에 대한 불안함땜에 차라리 뭐라도 병행하면서 하는게 더 잘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입니다. 정말 지금 취업도 안되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계속 취준 준비를 하는게 맞는건지 뭐가 맞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