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풀어가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제 근 ..2년차쯤 되었는데
이게 참 제 머리론 잘하고 있다고 생각도 들고, 다른 직원들이 못하거나 안하는 부분도 제가 맡아서 풀어가고 있는데
가끔 윗선에서 해온 일에 대해서 무시하거나, 인정해주지 않을 때 현타가 좀 오네요 ㅠㅠㅠ
개발자인데도 코드적인 능력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더 노력해야하는 건 아는데,
남이랑 비교하고 무시하고 하는건 버틴다고 버텨도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내색안하고 하던거 계속 개선해나가고, 코드 공부도 해나가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걸까요 ..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