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써서 코딩을 하지 않으면 아저씨?
4차 산업 혁명이란 단어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죠..
IOT 라는 단어도 꽤 됐지만 항상 보이던 때가 있었구요.
프로그래머 아닌 사람들이 드론 이라던가.. VR 이라던가.. 프로그램을 잘 모르니 물건의 형태로 구분하고
"우와!! 이게 4차 산업 혁명이구나!!" 이런다구요.
개발자의 관점에서 보면, 픽스호크 라던가, 아두이노 라던가.. AVR, 유니티 등등..
원래 다 있던 겁니다.
AI 코딩 헬퍼도 같은 관념으로.. 우와!! 하고들 계신거 아닌가.. 싶네요.
제가 봤을 땐 별거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