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개발자, 개발 계급 전쟁

흑백개발자, 개발 계급 전쟁
진정한 개발의 강자를 가린다!
산전수전 다 겪었다. 개발계의 전설. 백코드 20인.
패기와 실력이 even하다. 개발계의 샛별. 흑코드 50인.
한국에서 개발 좀 한다는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실력을 겨룬다.
진행 방식:
개발자는 흑코더와 백코더로 나뉜다.
백코더는 주최측에서 직접 섭외한다.
흑코더는 소개 또는 공개 온라인 코딩 테스트 등을 통해 소집한다.
개발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며, 매 미션마다 10-15% 가량이 탈락하도록 한다.
미션을 모두 살아남은 개발자에게는 상금 X천만원과 명예를 거머쥘 수 있다.
심사위원:
심사위원은 IT업계에서 누구나 인정할만한 초고수 개발자 2명으로 정한다.
기획 의도:
IT업계도 한국에 불어닥친 경기 침체의 여파의 영향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IT기업들이 채용을 동결하고,
심지어는 권고사직까지 하고 있는 이 시기에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준비했다.
개발자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온라인상에서 개발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IT기업들의 채용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뭐 이런 상상을 해봤습니다.
먹고 살 만 하면 진짜 한 번 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