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 현업 뛰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스펙
전문대 전공 졸업 (학사학위 있음)
리눅스마스터2급, 컴활 2급, 정처기 필기시험 합격 -> 리눅스마스터1급이랑 정처기 실기 볼 예정
웹개발 국비학원 수료
올해 7월에 웹개발자 파견 SM으로 나온 채용공고에 지원해 합격해 파견지에서 근무중입니다.
문제인건 업무내용이 웹개발보다도 리눅스를 만지는일이 많습니다. 웹개발 20퍼 리눅스 80퍼 정도
파견오기전까지 리눅스를 만지는 지 아예 모르고 있었고 파견지 오기전의 본사에서 교육내용도 서블릿, 스프링, 싱글톤과 같은 자바에 관련된 내용이였습니다.
회사생활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고, 다른 문제는 전혀 없는데 문제는 업무내용입니다. 물경력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중에도 현타가 자주 오네요. 웹이랑 관련한 업무한 것중엔 자바스크립트, jsp 정도만 수정해봤습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를 해볼까 합니다.
보통 저와 같은 경우엔 몇개월차에 이직들 하실까요? 이직시에 이직처를 구하고 나올 생각인데 현회사에서 오래 근무하게 되면 물경력이라 퇴사하기도 힘들 것 같아 고민입니다.
이직 준비라 하면 어떤걸 해야할까요? 경력직 및 중고신입을 채용할 때 회사에서 지원자의 어떤 부분을 보고 채용 결정을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