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직 관련 넋두리
본인 상황
이직을 하고 싶은 퍼블 4년차 (현재 결제 대행사 2년 정도 다니는중)
퇴사 사유
5년차 백앤드 개발자 힘들다고 했는데 국비 학원 출신 신입 3명 뽑아서 결국 백앤드개발자 퇴사로 이어짐
1년간 제품 1개 만들어냄 (UI는 프로젝트는 6개 정도 완료된 상태 백앤드쪽에서 여력이 안남아서 개발을 못하는 상황)
버텨봤자 제품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고 경력만 쌓이는 상황이라서 애매한 상황
기획자가 없는데 대표가 본인이 기획한다고 하면 된다고 하면서 컨텐츠 디자이너한테 기획 맡겨서 UI/UX가 개판난 상황
(기존에 알려주면서 작업을 진행했으나 현재 그 디지아너도 커리어가 안 맞을것같다고 하시면서 퇴사)새로오신 CTO님은 인프라 및 백앤드 개발자시며
프론트앤드 업무를 전적으로 맡긴다고 하시면서 내년에 프론트를 뽑는다고하시지만 현재까지 기조를 봤을때
1~2년차 프론트 개발자를 뽑을 것 같음 (사실상 신입 뽑을 예정)회사에 모든 프로세스 알고있는 개발자가 퇴사함으로써 최소 1개월 이상의 공백이 예상됨
회사에 마음이 떠서 사실 업무에 집중이 잘 안되는 상황임. (회사랑 저랑 둘다 손해인 느낌이 강함)
퇴사 후 플랜
현재 이력서는 완성 포폴은 11월에 완성 될 예정이며 현재 포폴이 미완성이라서 이력서만 넣고있음
12월에 회사에 퇴사 계획 말하고 12월까지 다닐 예정
가끔 OKKY 와서 글을 봐서 저도 넋두리 한번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