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년전 책이네요 백준님의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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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절에도 다양한 언어를 당연하게 사용하던 때라 재밌게 받아들였습니다.
다양한 언어는 다양한 이유가 있고 다양한 사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하는 토대가 되기도 하구요
닭잡는데 소잡는칼 비슷한 얘기도 나오지만 적절한 곳에 적절한 기술이 적용되는게 중요하죠
소용량 서비스 혹은 프로토타입 파일럿 코드에 대용량 설계를 적용하진 않겠죠
일반화 되지도 않고 혹여 되더라도 그 결정에 다다르기까지는 사람 마다 제각각의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내려진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개발 라이프 되셨으면 합니다.
출판사 서평
이제 프로그래머는 어느 언어 하나에 안주할 수 없다. 패러다임을 달리 하는 여러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폴리글랏 프로그래밍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어떤 언어로 구성하는지는 각자의 몫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프로그래머가 어떤 언어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가 아니라 '어떤 언어를 얼마나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출판사 서평을 옮겨오면서 요즘 뜨거운 AI 관련 역시 적절한 AI 를 활용 발전 시키면서 저만의 서비스 개발 혹은 월급 창출에 기여하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