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태업한다는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아니 운행이나 제대로 하면 몰라도
18일부터는 태업
21일은 총파업
진짜 서울 올라오고 느끼는건데
파업을 밥먹듯이 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좀 일찍 나서야겠습니다.
그리고 잠깐 딴 길로 새는 이야긴데
제가 처음 서울왔을때
지하철 요금이 1,100원인가 했는데
그 사이 1,400원이나 됬네요.
다른분들은 그 정도야 물가상승률에 비해 오를 수 있지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너무 자주 오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