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제대로 할려면 어렵다.
요즘 나를 사랑 해주기 프로젝트 중입니다.
요리도 하는데
역시 레시피 안지키고 내 꼴리는데로 하면
음식물쓰레기 나오구요
재료 다듬는 법, 재료 투입순서 , 양
꼭 지켜야 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까다롭네요
패션도 한번 보는데
그동안 거지처럼 입고 다니던거
어떻게 패숀인 되어볼려고 찾아보는데
출근길 보면 저처럼 거지인 반 빠숑인 반인거 같습니다.
옷매치업 잘하는사람보면 어디서 저런 아이디어를 얻었나 싶고
저런옷은 또 어디서 산거야... 이생각만 납니다.
잘하는건 다들 노력의 산물이겠죠.
머 태어나면서 응애 나 요리 잘하고 옷잘입는 사람으로 태어났어
이러고 나왔겠습니까....
오늘도 부던히 공부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