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년차 개발자로 돌아간다면 바로 할 것들'
(이 글에는 제 의견이 없습니다. 시니어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
이런 글이 thread에 올라왔던데...

공감도 많이 되지만 반론도 많은 글이더군요.
이 글을 chatgpt에 넣고 개발자 버전으로 만들어 달라고 해봤습니다. ㅎ
[0년차 개발자로 돌아간다면 바로 할 것들]
GitHub에 소소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에 '분량 절반'이라도 PR을 날려 적극 참여한다.
반려된 PR은 포트폴리오로 모으고, 컨트리뷰트된 프로젝트가 머지되면 곧바로 '프리랜서 마켓'에 프로필을 개설한다.
나만의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나 툴을 만들어 GitHub에 공개하고 README 파일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아무 단어 + Dev로 블로그 이름을 짓고, 개발 관련 글들을 꾸준히 정리해서 포스팅한다.
첫 피드백은 커뮤니티에서 받은 후 빠르게 블로그나 소셜에 공유해 홍보한다.
트위터, OKKY, 리트릿 같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하루에 한 줄이라도 공부한 내용이나 개발한 걸 공유한다.
솔직히 이정도면 다시 시작해도 한 달 안에 괜찮은 외주 프로젝트 몇 개는 따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Claude는 이렇게 얘기하네요.
[0년차 개발자로 돌아간다면 바로 할것들]
프로그래머스/백준의 마감 임박한 코딩테스트들 '무조건' 다 참여한다
떨어진 코테는 GitHub에 정리하고 통과하면 즉시 원티드에 이력서를 올린다
나만의 주력 기술스택 정한 후 모든 프로젝트를 그 스택으로만 만든다
아무단어+Dev로 이름 짓고 크몽에 개발 상품을 개설한다
첫 후기는 지인한테 부탁해서 만들고 구글 애즈 광고를 돌린다
GitHub Pages로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고 바로 LinkedIn에 가입한다
LinkedIn에서 오늘 코딩한 것들 하루 1커밋씩 꾸준히 업로드한다
솔직히 이정도면 다시 시작해도 한달 안에 월400선은 깰 수 있다고 봅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다르죠.
디자이너는 개발자에 비해
혼자 하기 쉬움 (개발자는 풀스택 아니면...)
결과물 나오는 데에 오래 걸리지 않음
이래서 독립적으로 일하기가 매우 어렵죠.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암튼, 이 글 읽으시는 시니어 개발자님들, 0년차로 돌아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