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개발 1개월 인턴 후기
안녕하세요.
OKKY 커뮤니티를 눈팅만 하다가 첫 글을 쓰게 된 프론트엔드 개발 취준생입니다.
1개월 프론트엔드 개발 인턴을 경험했고, 결과적으로 저는 정직원 채용 전환이 되지 않았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인턴 9명 중 1명만 정직원(FE 개발 직군)으로 전환됐습니다.
회사의 인턴 체계가 잘 잡혀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대기업은 아니다 보니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PO, 기획자 등과 소통하며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기간에 맞춰 실사용 서비스 기능을 개발해본 경험이 의미있는 것 같아요.
또, 회사는 인턴 개개인에게 정량 평가지를 전달했고, 전 결과에 납득했습니다.
제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면서 다시 열심히 취준 중입니다.
기회는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번엔 취뽀 후기를 남기고 싶네요!! 취준생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