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ky에 감사를 전합니다.
https://okky.kr/articles/1504079
https://okky.kr/articles/1509138
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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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미드림입니다.!
오랫만에 근황 전합니다.
많은 선배님들 댓글로 조언해주신대로 퇴사한 회사와 프리 계약은 따로 안하기로 했습니다.
퇴사 이후에는 커뮤니티와 SNS를끊고 여행도 다니고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이렇게 걱정과 고민없이 내리 쉬어본게 처음이에요 ㅎ_ㅎ
그리고 어제 일자로, 금융 그룹의 계열사에 채용이 최종 확정 되었습니다..! (짝짝짝)
채용 검진 받고 왔는데 신기한 경험 이었습니다.
Okky에 처음 가입한건 약 3년전? 첫 회사에 개발자로 채용이 되서 출근을 했는데
"어! 너 아닌데, 내가 잘못전화한거 같내. 집에 가면되!"
당하고 충격 받아서 업계 관련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을 뒤적이던 중 알게되어 가입을 하였는데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동안 많은 조언과 인싸이트를 주신 수많은 선배님들게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