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 지금의 나, 미래의 나는? 얼마나 다른 사람일까요?
저는.. 전자공학 박사 수료하고, 박사학위를 포기하고!
개발자를 시작해서, 8년차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초급시절엔, DB에 CRUD도 제대로 못 하던? 폐급이었는데..
지금은! 프로젝트에 한 파트는 전담하는 정도? 가 된 거 같습니다
10년 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똑같은 저 일 뿐인데!
10년 동안? 무엇이 저를 이렇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제가, 대학원 시절에 선배한테 들었던 말 중에..
당시엔? 정말 싫어했던 말이었는데! 지금은? 이해가 되는 말이 있습니다 ㅠㅠ
"열심히 하는 건? 중요한 게 아니야! 잘 하는 게 중요한 거지!"
제가.. 10년 전에! 선배한테 들었던 이 말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면?
저는.. 최소한? 10년 전의 그 선배님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