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로의 회귀 중
요즘 무선 아닌 장비가 없죠, 키보드, 이어폰, 헤드폰 등등
무선의 편리함을 위해 희생한 음질 퀄리티는 아직 유선을 못쫓아오나 봅니다.
한창 직구에 빠져 있을 때 산 유선 이어폰(akg n5005)을 간만에 들어보는데 즐겨 듣던 음악이 맞나 싶어요.
귀를 찌르는 고음을 잊고 살았어요. 간만에 귀 호강 중입니다.
차이파이 이어폰 장바구니에 넣고 카드 만지작 거리는건 비밀아닌 비밀.
마나님한테 에어팟 맥스 구매를 반쯤 허락 받았는데 이거 사면 나가리라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