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라이브러리 설정은 퍼블리셔 몫인가요 백엔드 개발자 몫인가요?
웹개발하는 중소에서 백엔드개발자(저)랑 퍼블리셔가 같이 일하는데(둘다신입), 플젝 시작하기전엔
제가 api로 json을 던져주면
그걸 퍼블리셔가 받아서 화면에 뿌릴거라고 지시받았습니다
근데 이 분이 프론트 라이브러리에 익숙하지 않다며 디자인만 하고 거의 배째라 손을 떼서 화면 구현하는 스크립트 부분을 제가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모르는 라이브러리라 구글링하면서 삽질하고 있지만요^^;
혼자남아서 야근하자니 평균적인 업무분담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ㅎㅎ 퍼블리셔가 따로 있는데 풀스택처럼 일하는게 맞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