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 취업때문에 미칠것같아요
나이도 벌써 25인데 공백기가 길어지는것 같아서 너무 조급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살이 쭉쭉빠져요..
받아주는 아무곳이나 가서 일하면서 cs,코테준비, 이직
6개월 바짝 cs, 코테 준비하며 사이드프로젝트
싸피 등 부트캠프(붙는다는 가정하에..)
어느것이 더 나을까요?
이거말고도 제가 더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 당장은 작은 회사라도 절 받아주는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대로 코테만 준비하다보면 공부했음에도 잘 못볼수도 있는 가능성 때문에 죽겠습니다
제가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걸까요
쓴소리도 다 받을게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