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관련으로 잠시 하소연하게
아까 초보는 부트캠프 해도 괜찬을까요 한 사람입니다. 사실 제가 오늘이후로 해당 부트캠프에서 제적당해서 털어놓을 곳 찾다가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이란걸 부트캠프 들어가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사실 대기업 lg라고 해서 들어간거긴 한데..해텍도 좋아보이고 해서....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고요...흠...처음 신설된 부트캠프이다보니 많이 어수선했던거 같아요..지방에 살아서 비대면으로 신청을 했는데 많이 어려웠었어요....처음에 자바를 알려줬는데 생각보다 빨리 진도가서 많이 멘붕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과목들도 처음으로 html을 배웠는데 머랄까..저는 강사가 직접 만든 자료로 알려주는 줄 알았는데 계속 외부자료들(구글링하면 잘 나오는)것들을 주기도 하고 즉흥적으로 실습을 해서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배운게 제대로 기억나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던거 같아요..그래서 힘든거 있으면 매니저님께 하소연 하고 그랬는데 잘 되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도 그 매니저님은 친절하고 잘 알려줘서 괜찬았었는데 다른 기획때문에 매니저가 바뀌었어요...거기서 조금 문제가 일어난것같기도 한데.. 부트캠프를 하면 미니프로젝트를 하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멘붕하니까 배웠던게 다 까먹어 버려서 프로젝트 할 때 도움을 많이 주지 못했어요..프론트엔드인데 부프스트랩을 써야 해서 쳇지피티에게 많이 물어봤는데도 잘 안되니까..제 역활을 잘 못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다음 프로젝트 때 조원들한테 잘 못한다고 말했던거 같아요..그 때 너무 못해서 멘붕이 와서 자신감이나 용기같은게 없었던거 같아요. 눈물도 많았고요 강사님이 제 수준을 아셔서 저는 따로 공부하는 방향으로 했어요 유튜브 보고 직접 공부해보면서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는거였어요 거기서 새 강사님도 좀 늦게(수업 다 끝나고 프로젝트 일정만 남을 때)섭외가 되었긴 했어요. 그리고 아까 새로 바뀐 매니저님관련사건도 그 때 나왔어요.. 비대면 수업(줌)을 할 땐 무조건 캠을 켜야하는 건 알고 있어요. 첨엔 노트북으로 어째 해도 힘들어서 데스트탑 컴퓨터를 샀어요 데스트탑에는 카메라랑 마이크는 꼭 살 필요가 없는게 노트북에 카메라랑 이어폰으로 연결해서 마이크 대용으로 사동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전 수업을 들을 때 노트북은 카메라키는 용도 데스트탑은 수업 따라기기 용도로 사용했어요 그런데 매니저님이 처음에는 제가 듀얼로 있다보니 하나는 서브로 닉네임 변경하라고 해서 변경했어요.. 거기까진 좀 이해갈만한데 조별모임때는 소회의실에서 조별로 모여서 해요. 그때는 사람들이 각자 캠을 키든지 끄든지 아바타 변경하든지 했어요 저도 그때는 캠을 잠시 끄고 있었는데 제가 캠 안키고 하는걸로 인식하셨던거예요. 거기에 더해서 카메라 안샀나고 말하시면서 낼까지 사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어요. 이전 매니저님이나 강사님은 제 사정을 아셨는데 그 매니저님이 갑자기 경고하시는거예요. 그래서 다이소 캠사면서 노트북을 사용 안했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또 일이 생겼어요 점심시간이 1시까지였는데 제가 잠시 먹는게 걸려서 9~10분정도 늦게 들어갔어요. 그때는 소회의실이였다가 잠시 메인으로 불려서 공지같은거 말해주셨는데 잠시 늦은걸로 부정출결자라고 하신거예요 거기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매니저님께 메세지로 물어봤어요. 다른 소회의실에서 이야기 하자고 해서 둘이서 이야기를 나눌려고 했는데 제가 데스크탑에 마이크가 없다고 했잖아요 거기서 또 지적을 하신거예요. 제가 해당 컴퓨터에 직접 시도도 해보고 그랬는데 잘 안되었다고 하니까 갑자기 의지가 없다고 하셨어요..거기서 갑자기 의지? 이러니까 화가 났어요. 제가 직접 해봤는데 잘 안되었다고 했는데도 노력하지도 않았다고 해서 해명했는데도 잘 안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팀에 도움이 된게 있나고 물으셨어요. 사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따로 공부해서 다음 프로젝트때 들어가는걸로 매니저님께도 말씀을 드린거 같았는데 제 역활도 안했다고 핀잔을 주셨어요 좀 많이 어이가 없어서 항의도 했었는데 결국 제적이 되었네요.. 매니저가 맞는 말 한게 아니냐고 하는데 이전 매니저님은 최대한 배려하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새로 바뀐 매니저님은 자기 할말만 하고 하니까 자기 주관대로 해서 사람을 더 긇혔던거 같아요. 저만 느끼는 줄 알았는데 팀플하면서 다른분들도 좀 그 매니점한텐 필요한거 빼고 잘 말하지 않았어요. 제 잘못도 있긴 했죠 수업때 많이 조는건 제가 인정을 했어요. 그런데 매니저님과 대화를 하면 사람을 거의 무시하듯이 원칙대로 했다하면서 말하니까 언성이 높아졌는데 그것도 해당 직원 모욕이라고 하는거예요....사실 매니저라는 직업이 많이 힘들다는걸 알아요 저말고 다른 분들도 챙겨야 하니까.....그래도 자기 할 일만 하고 상대방 기분 안좋게 하니까 그게 좀 싫었어요..
좀 서두없이 이야기 한거 같아서 요약해서 적어드릴께요
해당 글쓴이는 아무 지식도 없이 코팅 부트캠프에 들어갔다(프론트 엔드)
새로 신설된 부트캠프여서 학생들간에 격차가 너무 났다
강사가 수업 준비가 부족하였고 즉흥으로 가르친거 같으며 직접 자료를 만든게 아닌 외부자료로 따로 공부하라고 했다
글쓴이는 멘붕해서 해당 배운 내용들을 다 까먹었다(복습했는데도 잘 안됨)
역량부족으로 팀프로젝트에서 도움을 많이 주지 못하였다(팀플은 3개였다)
기존 친절하던 매니저가 일이 있어서 다른 매니저로 교체되는 일이 생겼다
비대면은 특성상 캠을 키고 수업을 해야한다
글쓴이는 노트북과 데스크탑 컴퓨터로 수업을 들었다
노트북에는 캠과 마이크(유선이어폰 연결)가 된다
2번째 팀플에서 강사가 글쓴이 역량을 알아보고 개인공부하여 다음 팀플 때 해보기로 한다
참고로 해당 배정받은 팀 소회의실에서이다
메인과 달리 소회의실이라 잠시 캠 끄고 공부했는데 순찰돌던 매니저가 글쓴이에게 카메라가 없나고 했다
있다고 말할려고 했는데 카메라 사라고 일갈하고 갔다
그래서 다이소 캠 키고 진행했다
기본 점심시간은 12~1시이다.
글쓴이는 그날 점심을 늦게 먹어서 8~9분 정도 늦게 왔었다(카메라는 그때 껐었음)
그런데 공지한다고 소회의실 있는 사람들 메인으로 불렀었다
잠시 늦게 온걸로 부정출결자라고 한다
갑자기 부정 출결자가 되었다고 해서 매니저한테 물어보았다
잠시 다른 소회의실에서 이야기하자고 한다
소회의실 갔는데 잠시 늦은걸로 부정출결자라고 한다
그래서 채팅으로 말할려고 하니까 왜 마이크가 없나고 한다
전에도 시도를 해보았는데 데스크탑에는 마이크가 연결이 잘 안된다고 한다
그러더니 왜 노력을 안햐나고 한다
갑자기 어이가 없다
매니저가 해당학생 상황에 대해 모르는거 같아서 설명할려고 해도 자기할말만 한다
어찌 전화통화로 이야기를 하니 팀활동 왜 안하냐고 했다
10번에서도 일이 이렇게 되었다는데 매니저는 그 사실을 몰랐다(강사가 말했던걸로 기억했는데)
해당 10번일이 있었다 라고 말했는데고 의지없다고 말하고 자기할말만 하고 갔다
그때 글쓴이는 화날뻔 했으나 잠시 참았었다
참여는 못했지만 2번째 팀플에서 많은걸 배웠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다음 팀플 때 열심히 하기로 다짐했다
갑자기 11월 12일 수업끝나고 30분에 매니저가 글쓴이 제적한다고 한다
조편성하면서 글쓴이가 많이 부족하고 의지없다고 판단되고 부적절한 행동이 많다고 한다
잠이 많았던건 이해했으나 해당 15~18번 사건은 이해할 수 없었다
항의하는 과정에서 언성이 좀 있었는데 그것도 해당직원 폭언으로 간주한다고 제적대상이라고 한다
패널티 받아도 좋으니까 수료라도 해달라 해도 안되었다
오늘부로 제적되어서 슬랙에도 못들어간다
요약치고 좀 많이 적었네..
여기 회원님들은 어떡해 생각해요?
사실 매니저라는 직업은 학생이 잠시 잘못한게 있으면 권유하거나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적어도 부드럽게 말하면서 필요한걸 제공해주는 직업이라 생각하는 그 매니저님은 자가 할말만 하고 항의하면 자기한테 폭언했다고 하고..좀그랬어...
너가 다니는 프론트엔드가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마지막 팀플은 비대면 백엔드분들과 같이 하는거였어
거기 반은 강사도 그렇고 매니저님도 그렇고 다들 행복해 보이더라고,
자기 의견 말하는것도 주저없이 말하는거 보면 허탈감이 들더라..
비대면이라 해당분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여기서라도 하소연 한거 같아...
매니저한테 원래 불만사항 말해야하는데 말하지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