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회사를 다닌다는게 인생 참 힘드네
출 퇴근 총 4시간
지금 회사 다닌지 2년 조금 넘게 다니고
아직 경력이 3년정도라 쉽지않네...10년 20년다닌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
내 나이 이십대, 아직 창창하고 많이 남았는데 앞으로 이렇게 정년까지 일해야한다니까 쉽지않네
여러 종류의 기획직군, 개발직군, QA, 기술 지원 여러가지의 직무가 있지만,
남에게 멋있어 보이는 직무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거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개발자, 돈 많이주고 누군가에게 멋있어보이고, 똘똘해보이고 막상 내가 해보니까 "공장"이란 단어가 가장 어울린다...
굉장히 멋있는 직업이지만, 쉽지않네
남의 얘기를 듣기보다 내 얘기만 했는데, 아무런 말 적은거니까 이해해주시고, 여러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