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회사에서 일을 2배 3배 줄경우
회사가 어려워서 권고사직을 하고 있을 경우
5명의 팀원 중 1명이 권고사직으로 나가고
그사람 업무가 분산되어 나눠가지게 되었고
권고사직으로 1명 더 나갈 경우
3명이서 5명 일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못참아서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듭니다 못하겠습니다
퇴사 하겠습니다 할 경우
권고사직이 아니고 자발적 퇴사로 처리 될 껀데요
권고사직 처리로 해달라고 할 수 있나요?
먼저 퇴사한 사람들은 실업급여 받지만
업무가 추가되어서 못참고 퇴사한다고 하면
실업급여도 못받는 상황이 발생해서요
또 다른 경우
똑같이 권고사직을 하고 있는데
임원들이 딱히 퇴사 시킬 생각이 없던 사람이
위 처럼 자신이 업무 가중 될 것이 뻔히 보여서
자진해서 먼저 퇴사하고 싶다고 할 경우
이런 경우는 권고사직으로 될 수 있나요?
회사에서 권고사직 안주고 자진 퇴사 시키려고
일 몰아버리고 진짜 그런짓 까지 할 수 있는거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요즘 IT업계 피파람 불고 불황이라
자리도 없어서 고생 중이신 분들 많으신데요
퇴사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