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기여해보려고 하는데 영어로 한두문장 쓰는게 엄청 긴장되네요
그다지 대단한 수정은 아니어서 PR은 어찌어찌 썼는데
거기서 이거이거 수정해주세요라고 하는 말에 답변달고 있습니다.
근데 평생 영어로 누군가와 소통한 적이 없다보니
혹시나 문법 틀릴까.. 말이 어색할까.. 괜히 긴장됩니다.
그래서 클로드한테 이거 자연스러운 문장이냐 막 물어보면서 한 단어씩 고치고 있네요 ㅎㅎ

'너 영어 개못해'라고 클로드 쌤이 팩폭 날려주네요 ㅋㅋㅋ
AI로 이런것도 되니 참 다행입니다.
SF 영화에서 보던 풀번역같은게 빨리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