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업 si 프로젝트할때 qa 시스템이 어떻게되시나요?
작은 서비스 회사에 들어왔는데 종종 자금때문에
국가 사업 si도 하는거같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한 플젝이 두달동안 사이트 두개 나오는
프로젝튼데 계속 앞에쪽 일정이 밀려서
도저히 정해진 일정안에 못한다고 했어요
대표가 그냥 기획 보고 가감하면서 돌아가게만 해달라 했습니다(국가사업이니까 확장 이런거 생각없이 하라고)
그래도 사이트의 중심 기능은 다 넣었어요 (테스트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기능)
추가 기능도 많았음..
근데 새로 온 기획자가 qa시트 작성하는데 기획에도 없었던 내용이나 무슨 파일올릴때 드래그 해보는것도 테스트 해야되고 브라우저를 여러개 켜놓고 하는 테스트도 해야되고 심지어 기획에서 제가 뺀 단순한 기능 (뒤로가기버튼) 이런거도 넣어달라고 하는데...
저도 만 4년 됐는데(그 기획자는 1년) 말하면 다 아는 서비스 회사도 다녔지만 저렇게까지 한적은 없어서요
암튼 저도 저런걸 다 테스트하고 그랬으면 좋았겟지만
인프라부터 (클라우드팀이 없어서 서버 두개씩 로드밸런싱해서 개발, 운영 올림) 다른 회사랑 협업까지 해야되는거라 도저히 시간이 없다고
그런거까진 안해도된다고 했거든요
근데 계속 해야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고구마 백개 먹은 느낌이에요 다른 회사는 qa진행 어떻게 하시나요? 국가 si사업이에요
아직 현재 있는 기능도 테스트 해야되는데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따로 국가에서 요구한 qa는 없어요